"오스틴 굉장히 좋은 타자, (김)도영이도 우리나라 대표타자…좋은 경쟁하길" 오스틴 장군과 김도영 멍군, 나란히 40홈런+α 페이스[MD광주]
2026.06.17 07:00
트윈스)과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로도 눈길을 모은다. 오스틴이 1회 첫 타석에서 시라카와 케이쇼로부터 선제 좌월 솔로포를 뽑으면서, 김도영 앞에서 20홈런에 선착했다. 김도영도 6회말 좌월 솔로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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