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프아이 멤버 사샤, 5개월 만에 활동 재개
2026.06.16 17:0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 멤버 사샤가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샤는 내달 막을 올리는 이프아이의 아태지역(APAC) 투어 일정에 합류한다.
사샤는 지난 1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해왔다. 당시 소속사는 “심리적 피로 누적에 따른 회복이 필요하다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에 따라 사샤가 당분간 활동을 멈추고 휴식에 전념한다”고 알렸다. 이에 이프아이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과 의료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사샤의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며 “활동 중단 기간 동안 사샤를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프아이는 최근 ‘헤이지’(Hazy)를 타이틀곡으로 한 3번째 미니앨범 ‘애즈 이프’(As if) 활동을 마무리했다. APAC 투어는 내달 4일 타이베이에서 시작한다. 이후 이들은 마카오, 방콕, 마닐라, 멜버른, 시드니, 서울 등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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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는 지난 1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해왔다. 당시 소속사는 “심리적 피로 누적에 따른 회복이 필요하다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에 따라 사샤가 당분간 활동을 멈추고 휴식에 전념한다”고 알렸다. 이에 이프아이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과 의료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사샤의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며 “활동 중단 기간 동안 사샤를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프아이는 최근 ‘헤이지’(Hazy)를 타이틀곡으로 한 3번째 미니앨범 ‘애즈 이프’(As if) 활동을 마무리했다. APAC 투어는 내달 4일 타이베이에서 시작한다. 이후 이들은 마카오, 방콕, 마닐라, 멜버른, 시드니, 서울 등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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