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은퇴' 소희, ♥15세 연상 남편·딸과 日 여행…변함없는 미모 '눈길'
2026.06.16 12:44
소희는 16일 개인 SNS에 남편, 딸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넓은 어깨로 듬직한 분위기를 자아낸 남편의 모습과 딸의 앙증맞은 뒷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2024년 4월 남자친구와의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남편은 15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후 소희는 지난 3월 개인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다”라며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것”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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