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2980원 통닭 꺼냈다…“미국산 소고기도 반값”
2026.06.16 07:31
|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이마트는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옛날통닭 한 마리를 2980원에 판매하는 등 먹거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18일부터 21일까지는 이마트 델리 코너에서 ‘반값 옛날통닭’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옛날통닭 상품은 지난 3월 고래잇 행사 시 일주일간 8만 마리 넘게 팔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3월 행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미국산 냉장 소고기 전 품목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되고, 삼성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은 50% 할인 적용 시 100g당 2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한 골라담기’ 행사도 21일까지 열린다. 이마트는 먼저 ‘롯데 스낵 무한 골라담기’를 진행한다. 점포에 비치된 전용 박스에 상품을 수량 제한 없이 담아 2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이 행사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됐는데, 당시 이마트 과자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0% 늘었고, 고객 수도 15% 증가했다.
‘하림 더미식 즉석밥 포대 무한 골라담기’도 준비했다. 미니 포대에 즉석밥을 담아 1만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마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