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포수 풍년→우물 안 개구리 탈피하려면 ABS 의존 안돼"…차세대 안방마님 7人 명확한 장단점
2026.06.16 19:00
포수부터 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이닝을 먹어 치우는 영건들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스포츠조선DB NC 김형준에 대해 허 위원은 "지금 언급되는 젊은 포수들과는 레벨이 다른 차기 국대 1선발 포수"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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