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없이' 팀 타율 2위→선두와 단 2G 차, KT는 '장타율 6할' 우타거포 없이 어떻게 두 달 버텼나
2026.06.16 19:00
KT 안현민. /사진=김진경 대기자 치열한 선두 다툼 중인 KT 위즈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지난해 신인왕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안현민(23)이 복귀 준비를 마쳤다. 안현민은 지난 13~14일 전북 익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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