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이룬 ‘제복의 꿈’, 딸이 이뤘는데… 3명 살리고 떠난 가장
2026.06.16 12:08
꿈을 내려놓고 가족을 부양했던 5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환자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16일... 그의 못다 이룬 꿈은 외동딸 재경씨에게 이어졌다. 재경씨는 현재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단에서 9년 차 직업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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