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 옆 럭셔리 라이프?"…기네스 펠트로 '이스라엘 호화 콘도 광고' 뭇매
2026.06.16 14:19
공개된 '51파크' 광고 속 펠트로는 뉴욕 펜트하우스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보낸 뒤, 이스라엘의 최고급 콘도로 향하는 화려한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광고 속 비춰지는 모습과 달리 이 건물의 위치, 전쟁이 이어지는 가자지구 인근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거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중들은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는 지역 옆에서 초호화 부동산을 홍보하는 행보에 분노했고 동료들조차 "특권층 유명인이 전쟁 지역에서 호화 콘도를 광고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지적에 나섰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Aviv by Melis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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