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前 부인, 기네스 팰트로 공개 저격 "현실과 동떨어져, 역겹다"
2026.06.16 09: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콜린 퍼스의 전 아내 리비아 주졸리가 배우 기네스 팰트로를 공개 저격했다.
6월 15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환경 운동가로 활동 중인 리비아 주졸리는 기네스 팰트로가 이스라엘 도시의 고급 부동산 광고에 출연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기네스 팰트로는 전쟁 중인 가자지구에서 약 80km 떨어진 이스라엘 도시의 고급 부동산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는 뉴욕에서 촬영됐고, 기네스 팰트로가 펜트하우스 아파트에서 일어나 센트럴 파크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리비아 주졸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네스 팰트로 보이콧을 주장하며 "그는 몇 주 후 우리 농장을 방문해 체험할 예정이었지만 우리는 취소했다. 그가 한 행동은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 고급 콘도 광고를 찍는 것만큼 역겨운 일도 없다"고 저격했다.
또 리비아 주졸리는 기네스 팰트로에 대해 "당신은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나. 현실을 모를 정도로 동떨어져 있나? 정말 나쁜 사람인 건가? 아니면 그냥 멍청한 건가?"라며 강한 비판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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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네스 팰트로는 전쟁 중인 가자지구에서 약 80km 떨어진 이스라엘 도시의 고급 부동산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는 뉴욕에서 촬영됐고, 기네스 팰트로가 펜트하우스 아파트에서 일어나 센트럴 파크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리비아 주졸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네스 팰트로 보이콧을 주장하며 "그는 몇 주 후 우리 농장을 방문해 체험할 예정이었지만 우리는 취소했다. 그가 한 행동은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 고급 콘도 광고를 찍는 것만큼 역겨운 일도 없다"고 저격했다.
또 리비아 주졸리는 기네스 팰트로에 대해 "당신은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나. 현실을 모를 정도로 동떨어져 있나? 정말 나쁜 사람인 건가? 아니면 그냥 멍청한 건가?"라며 강한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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