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버지' 벤투 감독이 애제자 손흥민에게 조언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월드컵 자체를 즐겨라"
2026.06.16 12:01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은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서 극적인 2-1 승리를 거둬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안면골절상을 당했음에도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뛰는 투혼을 발휘했다. 벤투는 가나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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