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골로 팀 구한 아라우호
2026.06.16 09:21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우루과이(16위)의 막시 아라우호가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경기 후반 35분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양 팀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2026.06.16.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사우디 우루과이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