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자숙 중 근황…애견카페 사장 됐다
2026.06.15 18:32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주사이모' 사태 연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최근 SNS와 반려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짧은햇님이 경기 파주시 소재 애견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기존 애견카페 측은 지난 3월 "카페 단골이었던 햇님 님이 새로운 이름으로 공간을 이어가게 됐다"며 4월 1일부터 재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해당 카페 방문객들은 "입짧은햇님이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매장을 오가고 있었다" "거의 매일 카페에 나와 있다" 등의 후기를 공유했다.
한편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 그룹 샤이니 키 등과 함께 '주사이모'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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