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경합하며 몸싸움하는 지조
2026.06.16 08:14
[시애틀=AP/뉴시스] 이집트(29위)의 지조(왼쪽)가 15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벨기에(9위)와 경기 중 막심 드 카이퍼와 공을 다투며 몸싸움하고 있다. 이집트는 모하메드 살라의 도움으로 전반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후반 자책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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