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우루과이 경기장 주변 순찰하는 경찰
2026.06.16 08:42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자전거를 탄 경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우루과이(16위)의 경기가 열리는 마이애미 스타디움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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