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속여 빌린 3000만원 해외주식 등에 탕진한 초등교사···징역 6개...
2026.06.15 17:23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30대)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12월 음주운전 사고 합의에 필요하다거나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등 거짓말로 지인 2명을 속여 315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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