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수술비 핑계로 수천만원 빌려 탕진한 교사…징역 6개월
2026.06.15 18:44
가족 수술비와 교통사고 합의금이 필요하다며 지인들에게 수천만 원을 빌려 해외주식 투자로 탕진한 30대 교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부장 김미경)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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