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합성동 주택 화재, 20분 만에 진화…3명 대피·신고 17건
2026.06.15 16:26
[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5일 오후 2시 5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장 인근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연기가 나면서 17건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택 일부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13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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