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그 선수→여전히 연봉 4000만원' 여전히 간절한 원성준, '결승타 또 결승타'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6.15 18:04
키움 히어로즈 원성준이 14일 한화 이글스전 연이틀 결승타를 날린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먼 길을 돌아왔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처지였다. 이를 갈았던 원성준(26·키움 히어로즈)이 자신을 믿고 기용해준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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