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26.06.15 15:50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소상공인 든든보험-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의 하나로,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풍수해보험에 신규 가입하거나 재가입한 도내 소상공인으로 수혜 대상자는 약 1천200명이다.
신청은 행정안전부 풍수해보험 운영 보험사인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을 통해 내년 5월까지 가능하다.
풍수해보험 가입과 함께 자부담 보험료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doo@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