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정한울 딸 라니, 한 발 빠른 졸업…학사모→꽃다발 안았다 [RE:스타]
2026.06.15 16:43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학사모를 쓰고 졸업 소식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의 배우자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라니 졸업 축하해. 매일매일 더 예뻐지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생명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학사모를 쓴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 볼에 입맞춤을 받으며 가족과 기념 촬영을 하는 장면이 시선을 모았다.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어린 이미지와는 다른 의젓한 모습도 관심을 모았다.
근황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라니 양의 성장한 외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만큼, 한층 자란 비주얼에 반가움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졌다. 지인이 "초등학교 졸업이냐"고 묻자, 정 씨는 "좀 일찍 졸업하는 시스템"이라고 답하며 일반적인 학제와 다른 과정을 밟고 있음을 언급했다.
라니 양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다. 그가 재학 중인 교육기관의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또래보다 이른 시기에 수료 과정을 마친 것으로 전해지며 누리꾼들은 "벌써 졸업이라니", "쪼꼬미였던 라니가 벌써 졸업이에요?" 등 축하를 보냈다.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극 '비기닝'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정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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