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경기장에서 UFC 프리덤 250을 관람하고 있다. 워싱턴디시/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과 자신의 80세 생일을 기념하는 종합격투기(UFC) 경기를 관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저녁 8시(현지시각) 경기 시작에 앞서 오랜 측근인 다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와 함께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오피스를 통해 경기장으로 입장했다. 이날 경기에 나선 선수들도 오벌오피스를 통해 경기장으로 들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다나 화이트 종합격투기(UFC) 최고운영자와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UFC 프리덤 250 경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워싱턴디시/로이터 연합뉴스
이날 높이 28미터의 대형 철제 구조물 ‘더 클로’ 아래 설치된 8각 케이지 종합격투기(UFC) 경기장에서 UFC 대표 선수 돌주먹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가 종합격투기 최초의 세 체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등 모두 7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 종합격투기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는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프랑스)과 잠정 타이틀전을 치렀다.
14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 전경. 워싱턴 기념탑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워싱턴디시/EPA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80세 생일인 이날 백악관 잔디광장 사우스론에서 열린 종합격투기(UFC) 경기 개최와 함께 지난 3월초부터 이어진 이란과의 전쟁을 끝낼 협상 서명을 원했으나 불발됐다. 트럼프의 생일날 협상 서명을 피하고 싶었던 것으로 알려진 이란과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가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페더급 디에고 로페스(오른쪽)와 스티브 가르시아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워싱턴디시/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다나 화이트 종합격투기(UFC) 최고운영자와 함께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UFC 프리덤 250 경기를 보기 위해 오벌하우스를 나서고 있다. 워싱턴디시/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다나 화이트 종합격투기(UFC) 최고운영자와 함께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UFC 프리덤 250 경기를 보기 전 미 해군 곡예비행팀 블루 엔젤스의 공연을 보고 있다. 워싱턴디시/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UFC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워싱턴디시/AF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페더급 디에고 로페스와 스티브 가르시아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워싱턴디시/EPA 연합뉴스
페더급 디에고 로페스가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열린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를 위해 오벌하우스를 통해 입장하고 있다. 워싱턴디시/EPA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미들급 보 닉칼(위)과 카일 다우카우스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워싱턴디시/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멜라니아 여사와 이야기하고 있다. 워싱턴디시/EPA 연합뉴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이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서 진행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워싱턴디시/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 설치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페더급 디에고 로페스(오른쪽)와 스티브 가르시아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워싱턴디시/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각) 미 워싱턴디시 백악관 앞 잔디마당 사우스론에서 종합격투기(UFC) 프리덤 250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워싱턴디시/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