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교체→2군행' 박계범, 박진만 감독이 숙제 내렸다…"자신감 떨어져 재정비 필요해" [대구 현장]
2026.06.15 11:01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내야수 박계범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내야수 김재상이 2군에서 콜업, 박계범이 빠진 빈자리를 채웠다. 박계범은 지난 5월 6일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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