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코인시세] 비트코인 6만5천 달러선 회복…종전 협상 타결에 반등
2026.06.15 09:40
주요 가상자산 시장이 미국 증시 및 전통 안전자산(금·은)의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빗썸 AI 코인시세에 따르면 현재 가격 상승 자산은 352개, 보합 63개, 하락 46개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반등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선물 지수는 상승했고, 국제 유가는 배럴당 80달러 선까지 급락하며 하락 안정세를 찾았습니다.
이 같은 호재에 가상자산 시장 역시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시장의 급격한 반등에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는 여전히 얼어붙어 있습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0포인트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번 주 글로벌 자산 시장의 향방을 가를 최대 분수령은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될 전망입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과 점도표, 파월 의장의 발언에 따라 하반기 향방이 완전히 갈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섹터로는 RWA(실물자산 토큰화), Meme(밈코인), DePIN(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이 꼽히며, 해당 섹터들을 중심으로 큰 변동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이슈 코인으로는 오픈그라디언트(OPG), 퍼퍼(PUFFER), 바빌론(BABY)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빗썸 #코인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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