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라인업] 대한체육회, '경기장 출입 촉구' 기자회견 / '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 심사 / '수사 무마'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소환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2026.06.15 07:22
투데이 라인업입니다. 오늘 주요 일정 체크해 보겠습니다. -------------------------------------------- 1.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산하 체육단체들이 오늘 오후 2시 30분 기자회견을 합니다. 유 회장은 대한체육회의 종목별 피해 상황과 업무 정상화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장 출입 허용을 촉구할 전망입니다. -------------------------------------------- 2.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 수뇌부 4명이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차례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3. 2차 종합특검이 오늘 오전 10시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합니다. 이 전 지검장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당시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 처분하는 과정에서 수사 보고서를 사후에 수정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 4.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만납니다. 서울고법은 오늘 오후 2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을 진행합니다. ------------------------------------------- 지금까지 투데이 라인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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