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ML 타격왕 얘기 나오는데 김하성은 앞이 안 보인다…절친의 극과 극 현주소, 같이 웃으면 참 좋을텐데
2026.06.15 07:00
29일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절친의 극과 극 현주소.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한국인 코리안리거다. 김하성은 이미 쌓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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