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감독 경질 후 "하우스 엔터 대표 돼" 백수 된 근황 포장(냉부)
2026.06.14 21:1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축구감독 최용수가 백수가 된 근황을 포장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75회에는 축구 레전드 최용수, 박항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용수는 근황을 묻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고 나서 집에서 너무 몇십년 동안 축구만 하다가 가정 속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다. 하루하루 행복하다"고 답했다. 항상 한국 축구 발전을 고민 중이냐는 말에 "전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조용히 쉽고 있다"고 답하기도.
요즘 대표직을 맡았다는 그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놀라서 모두가 "뭐하는 회사냐"고 묻자 최용수는 "하우스 엔터"라며 "집에서 세탁, 청소, 하우스 매니징, 아이들 라이딩 같은 걸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집안의 매니저 일을 한다는 것. 최용수는 또 "요즘 테니스까지 친다"면서 "집에 파리만 나오면 테니스 라켓(전기 파리채)으롤 지지직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체코전 슈퍼세이브’ 김승규, 딸 출산도 못봤다‥김진경 SNS에 축하 댓글 봇물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축구선수 출신 축구감독 최용수가 백수가 된 근황을 포장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75회에는 축구 레전드 최용수, 박항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용수는 근황을 묻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고 나서 집에서 너무 몇십년 동안 축구만 하다가 가정 속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다. 하루하루 행복하다"고 답했다. 항상 한국 축구 발전을 고민 중이냐는 말에 "전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조용히 쉽고 있다"고 답하기도.
요즘 대표직을 맡았다는 그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놀라서 모두가 "뭐하는 회사냐"고 묻자 최용수는 "하우스 엔터"라며 "집에서 세탁, 청소, 하우스 매니징, 아이들 라이딩 같은 걸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집안의 매니저 일을 한다는 것. 최용수는 또 "요즘 테니스까지 친다"면서 "집에 파리만 나오면 테니스 라켓(전기 파리채)으롤 지지직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체코전 슈퍼세이브’ 김승규, 딸 출산도 못봤다‥김진경 SNS에 축하 댓글 봇물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용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