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돌아가신 父 병원비에 절약 결심 "한달 생활비 200만원" [미우새]
2026.06.14 22:5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생활비를 절약한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의 룸메이트는 "돈 아끼는 거 할 만하냐. 평생 해본 적이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강예원은 "요즘 금액을 정해놓고 가계부를 쓴다. 한 달 생활비로 200만 원을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떡볶이 가격을 물은 강예원은 남은 생활비를 계산하기 시작했다. 그는 "오늘이 20일이지. 내가 10일마다 카드값 정산이 된다. 153만 원 남았다. 많이 남았다"고 절약 정신을 드러냈다.
룸메이트는 "언니 이 정도밖에 안 썼냐. 진짜 대박"이라며 놀랐고, 강예원은 "다음 달엔 100만 원에 도전할 생각이다. 열심히 살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예원은 "아빠 병원비 때문에 내 모든 지출을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환자실은 보험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4월 30일 부친상을 당했다.
[HOT NEWS]“37kg 감량” 신동, “누군지 모르겠어” 감탄
김선태, 광고주에 버럭 “1억 손해… 대체 소나무 왜 키웠어요?”
백지영, ♥정석원 결혼기념일 이벤트에 뽀뽀…"이 맛에 산다" [마데핫리뷰]
'권상우♥' 손태영, 아들 '41만원' 택시비에 한숨…"비행기 값이네" [마데핫리뷰]
우혜준 치어리더 '무반주인데 눈에 띄는 미모' [치얼UP영상]
문채원 웨딩드레스보다 더 눈길 끈 '반지', 가격이 무려…
제시카, 팬들 앞에서 헛구역질? 입국 영상 확산에 갑론을박 [MD이슈]
유재석도 걱정한 건강 이상설…이경규 "전혀 문제없다, 멀쩡해" [마데핫리뷰]
조혜련·김효진, 동시에 '서경석 짝사랑'…분장실서 '화장 서바이벌' [아형]
허남준 열애설…홍이설 "좋은 동료일 뿐" [전문]
박로사 기자(terarosa@mydaily.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강예원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