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패션쇼 위해 47kg까지 감량 '충격'…이소라도 놀란 앙상한 몸매
2026.06.14 22:56
14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는 파리 패션 위크 런웨이 무대를 무사이 마친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패션쇼 당일 홍진경은 이전보다도 더 마른 모습으로 주변의 걱정을 샀다.
홍진경은 성공적으로 패션쇼 런웨이를 마친 후 샌드위치를 먹으며 "며칠 굶은 애처럼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홍진경은 패션쇼 당일, 몸무게가 47kg까지 떨어졌었다고. 그는 "저 쇼 하는 날 몸무게가 고등학교 때 몸무게와 동일했다"며 "최저였다. 47kg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경은 "조금만 쪄도 부해보일 수 있어서 더 다이어트에 욕심을 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엄정화는 "스스로에게 앞으로 나아갈 길을 만들고 보여주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다"고 감격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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