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헌액
2026.06.13 14:35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데이비드 베컴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돼 동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겸 사장이기도 한 베컴은 스포츠뿐 아니라 패션, 자선 등 여러 방면에서 쌓은 영향력과 대중적 사랑을 인정받아 명예의 거리에 헌액됐다. 2026.06.13.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건♥고소영, '1년 학비 2500만원' 학교서 포착
◇ '결승골' 오현규, 아침까진 고열·설사 시달렸다
◇ '암투병' 이혜영 "이상민과 이혼 후 8년 빚 갚아"
◇ '31살' 미미, 연애세포 다 죽었네…"마지막 연애 17살"
◇ "문신 부끄럽다"…슬리피, 자녀들 위해 특단의 결정
◇ 강도 제압했더니 피의자?…'나나법' 국회 발의
◇ 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사는 동생 공개
◇ 치매 환자가 가족을 못 알아보는 뇌과학적 이유는…
◇ 이용규, '만취 음주운전 사고' 불똥 유하나에게 튀었다
◇ "결혼하니 제 이름 빼 달라"…MC몽 녹취록 원본 공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데이비드 베컴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