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2026.06.14 17:01
미국이 오는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려 한다는 이란 측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13일 텔레그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생일인 14일 양해각서 서명을 매듭짓기 위해 "이례적인 고집"을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주장하는 서명 일정이 이란 협상팀을 시험하는 일이라며, 14일에 합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적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서명식을 상징적으로 이용하고, 개인적인 홍보 행사로 전환하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서명 #양해각서 #혁명수비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13일 텔레그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생일인 14일 양해각서 서명을 매듭짓기 위해 "이례적인 고집"을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주장하는 서명 일정이 이란 협상팀을 시험하는 일이라며, 14일에 합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적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서명식을 상징적으로 이용하고, 개인적인 홍보 행사로 전환하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서명 #양해각서 #혁명수비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채석장서 일하다 진폐증 얻고 16년 뒤 폐렴 사망…업무상 재해 인정
- ☞ "손흥민이 라임까지 짜서 먹었어요"…멕시코 '깐부치킨' 된 타코집
- ☞ 이천서 군부대 철문 들이받은 30대 만취운전자 체포
- ☞ 수족구병 환자 '급증'…지난해 2배 수준
- ☞ 고용 한파에도 SK하이닉스 임직원 2천여명↑…'K자 양극화' 심화
- ☞ 영국서 난간에 어린아이가 '대롱대롱'…경찰·시민이 극적 구조
- ☞ '6일 굶고 1일 폭식' 극단적 다이어트…중국 여성,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행
- ☞ 중국 34층 아파트 분양받았더니 "32층 건물인데요"…4년 뒤 황당 통보
- ☞ 서울시민 24% "1년간 술 전혀 안마셔"…채식 비중 커져
- ☞ '거제 야호' 타고 역주행…밈으로 뜨는 아이돌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트럼프 생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