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서비스가 왜 이래”…직원 폭행한 중국인 입건
2026.06.14 12:53
충북 진천경찰서는 14일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중국인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 30분께 진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60대 중국인 직원 B씨를 넘어뜨린 뒤 얼굴을 발로 밟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른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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