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도 카스트로도 없는 KIA, 변우혁만 있나 황대인도 있다…기적처럼 다가온 기회, 무조건 살린다
2026.06.14 17:07
돌아오기 전까지는 국내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변우혁이 6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서 어깨를 다친 오선우 대신 1군에 올라왔고, 아데를린의 퇴단으로 생긴 자리는 황대인이 채웠다. 변우혁은 컨디션이 괜찮다. 최근 김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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