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전상대방에 핵무장 해제 운운…공허한 망상"
2026.06.14 09:05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1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그 누구도 시대적 흐름 속에 영구적으로 실종된 '비핵화'를 건져낼 수 없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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