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롯데' 김효주-최혜진 조,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1위 도약…김효주, '최혜진 첫 승 도우미' 될까
2026.06.14 12:00
애를 먹었던 김효주는 “1라운드는 (최)혜진이가 버디를 많이 잡아줬는데, 오늘도 혜진이가 기회가 오면 버디를 잡아줘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후배인 최혜진에게 공을 돌렸다. 김효주가 팀 대항전 다우챔피언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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