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벨, 신제품 ‘샐러디컬 한입샐러드 젤리’ 출시
2026.06.14 09:02
특히 배우 안소희, 이주연, 최강희, 남보라, 한보름,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아티스트 WOODZ, 유튜버 쯔양 등 다양한 셀럽들이 일상과 촬영장에서 마시는샐러드를 루틴템으로 사용하며 입소문을 탔다.
최근 방송에서도 메디슨벨 샐러디컬 라인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관심을 모았다.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배우 이다희가 안재현에게 ‘마시는샐러드’를 건네며 “먹어봐, 이거 샐러드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이오아이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하던 김세정과 김도연이 ‘샐러디컬 한입샐러드 젤리’를 나눠 먹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메디슨벨은 ‘샐러드를 더 쉽고 다양하게’라는 샐러디컬 라인의 방향성 아래 음료형과 젤리형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샐러드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이종민 메디슨벨 항노화면역센터장 원장은 “마시는샐러드와 한입샐러드 젤리는 샐러드를 더 쉽고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즐기기 위한 샐러디컬 라인의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루틴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슨벨은 신제품 출시와 방송 노출을 기념해 공식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TV 속 그 제품’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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