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 6~8월 3차례 문화행사 개최
2026.06.14 07:26
먼저 역사관은 최근 소장 유물인 대중가요 '동백아가씨'의 악보·가사지 160점이 부산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7일 오후 4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공식 행사, 백영호기념관 백경권 관장 초청 강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개최를 기념해 오는 7월25일 오후 4시 재즈밴드 '최은아 퀸텟' 공연이 마련된다.
또 광복 제81주년을 맞아 오는 8월15일 오후 4시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 공연에서는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코스모폴리탄'(해설 이일세)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사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60~100명) 접수를 진행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음악회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