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온 이웃 택배 '슬쩍'…50대, 전과자 신세 못 면해
2026.06.14 06:57
벌금형 집유 선고 잘못 배달된 이웃의 택배를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50대가 전과자 신세를 면치 못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절도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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