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집
잘못 온 이웃 택배 '슬쩍'…50대, 전과자 신세 못 면해

2026.06.14 06:57

벌금형 집유 선고 잘못 배달된 이웃의 택배를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50대가 전과자 신세를 면치 못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절도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집의 다른 소식

집
2시간 전
'[지방순삭] 점심시간 운동장 공놀이 제한, 아이들 비만 위험 높인다?'
집
2시간 전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한 존재"…27번째 서울퀴어퍼레이드
집
2시간 전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집
2시간 전
서울자가 김부장, 무주택으로 돌아왔다…소설 탈을 쓴 부동산 과외 [Boo...
집
2시간 전
연금 부자들은 먼저 버렸다… 노후 자금 축내는 ‘생활 부채’ 6가지
집
2시간 전
"주식 팔아 강남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집
8시간 전
보넥도, 정규 1집 100만 장 돌파! 4연속 밀리언셀링 달성
집
1일 전
[그래픽] 올해 서울 '생애 첫 집' 마련 56%가 30대
집
2일 전
‘반도체맨’들이 끌어올렸나···동탄 아파트 일주일 새 2% 뛰며 ‘기록적 상승세’
집
2일 전
“전세는 없고, 몇 달 새 1억이 뛰는데”···집값 공포에 ‘풀대출 서울 자가’ 선택하는 30대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