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2026.06.14 06:27
13일 '의사 혜연' 유튜브 채널에는 주진모, 민혜연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데이트한 영상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오마카세 맛집을 찾았다. 민혜연은 "우리가 결혼한 후 코로나19가 바로 왔다. 그래서 집에서 배달을 시켜 먹으면서 좀처럼 밖을 돌아다니지 않았다"라며 신혼 생활을 떠올렸다.
그러자 주진모는 "우리 집은 애초부터 차를 타고 다닐 생각으로 마련했다"라며 답을 대신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대역 없이 뛰려다 결국..故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중 익사 ‘벌써 11년’
▲ “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14년 열애 끝' 수영, 결별 징후 이미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집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