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군체' 500만 돌파, 한국영화의 심장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
2026.06.13 11:27
[이투데이/송석주 기자]
배우 전지현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사진=최휘영 장관 인스타그램)
영화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영화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7673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특히 500만 관객 달성 속도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보다도 2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개봉 4주차에도 N차 관람 열풍과 온라인상 화제성이 이어지면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성과에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장관은 "이번에는 감염자를 온몸 오싹한 공포로 소름 끼치게 연기하신 현대 무용수, 안무가, 배우님들을 매우 추앙한다"라며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표정과 움직임은 가히 예술의 경지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전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유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이투데이/송석주 기자(ssp@etoday.co.kr)]
[관련기사]
☞ ‘군체’ 흥행에 쇼박스 4연타 홈런…5월 영화시장 매출 1126억원
☞ 좀비영화 ‘군체’, 개봉 14일 만에 400만 돌파
☞ '군체' 300만 돌파, 개봉 10일 만의 기록···손익분기점도 넘었다
☞ '군체', 5일 만에 200만 돌파...‘왕사남’ 뛰어넘을까
☞ '군체' 전지현X구교환, 통했다···개봉 4일 만에 100만 "'왕사남'보다 빨라"
[주요뉴스]
☞ 파키스탄 “미국·이란, 최종 합의문 도출”...이란 “모즈타바 승인”
☞ 나만 몰랐던 최신 뉴스 영상 이투데이TV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영화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7673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특히 500만 관객 달성 속도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보다도 2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개봉 4주차에도 N차 관람 열풍과 온라인상 화제성이 이어지면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성과에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장관은 "이번에는 감염자를 온몸 오싹한 공포로 소름 끼치게 연기하신 현대 무용수, 안무가, 배우님들을 매우 추앙한다"라며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표정과 움직임은 가히 예술의 경지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전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유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이투데이/송석주 기자(ssp@etoday.co.kr)]
[관련기사]
☞ ‘군체’ 흥행에 쇼박스 4연타 홈런…5월 영화시장 매출 1126억원
☞ 좀비영화 ‘군체’, 개봉 14일 만에 400만 돌파
☞ '군체' 300만 돌파, 개봉 10일 만의 기록···손익분기점도 넘었다
☞ '군체', 5일 만에 200만 돌파...‘왕사남’ 뛰어넘을까
☞ '군체' 전지현X구교환, 통했다···개봉 4일 만에 100만 "'왕사남'보다 빨라"
[주요뉴스]
☞ 파키스탄 “미국·이란, 최종 합의문 도출”...이란 “모즈타바 승인”
☞ 나만 몰랐던 최신 뉴스 영상 이투데이TV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국 영화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