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최고 ‘32도’ 무더위…전라권 한때 소나기
2026.06.13 09:01
토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후에는 전라권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 5~30㎜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자외선지수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남과 전남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역이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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