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다음주 실무 회담”
2026.06.13 20:56
샤리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향후 24시간 안에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평화협정에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며 “합의문에 대한 전자 서명을 즉시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사리프 총리는 후속 절차 진행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샤리프 총리는 “다음 주 실무급 회담을 개최할 준비도 하고 있다”며 “미국과 이란이 협상 과정에서 보여준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내 형제 국가들의 지원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역사적인 평화협정이 영구적 평화를 위한 튼튼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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