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이다희 뜨거운 눈물…'구기동 프렌즈' 동거 종료
2026.06.13 13:58
‘구기동 프렌즈’ 동사친들이 희로애락을 나눈 식구들과 작별했다.
6월 12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 최종회에서는 한 지붕 아래에서 희로애락을 나눈 식구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어린 시절 운동회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장근석의 로망이 실현된 ‘마육대(마흔 육상 대회)’는 최다니엘의 친구 전소민, 장근석의 친구 이홍기, 장도연의 친구 신기루, 안재현의 친구 김대호가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나를 즈려밟고 가세요’ 게임에서 이다희 팀 김대호와 경수진 팀 장도연이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뽀뽀(?)하게 되는 접촉 사고가 발생, 예측 불가한 전개가 도파민을 자극했다.
‘동사친’들의 아쉬운 작별은 보는 이들의 코끝까지 찡하게 했다. 이다희는 소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모든 시간을 좋았던 순간으로 꼽았고, 장근석은 다시 혼자 지낼 멤버들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갈 미래를 약속했다. 장도연은 “혼자 있을 때도 친구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이날 종영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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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린 시절 운동회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장근석의 로망이 실현된 ‘마육대(마흔 육상 대회)’는 최다니엘의 친구 전소민, 장근석의 친구 이홍기, 장도연의 친구 신기루, 안재현의 친구 김대호가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나를 즈려밟고 가세요’ 게임에서 이다희 팀 김대호와 경수진 팀 장도연이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뽀뽀(?)하게 되는 접촉 사고가 발생, 예측 불가한 전개가 도파민을 자극했다.
‘동사친’들의 아쉬운 작별은 보는 이들의 코끝까지 찡하게 했다. 이다희는 소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모든 시간을 좋았던 순간으로 꼽았고, 장근석은 다시 혼자 지낼 멤버들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갈 미래를 약속했다. 장도연은 “혼자 있을 때도 친구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이날 종영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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