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GOLDNITY
GOLDNITY
8시간 전
금은방
금은방
금 대신 옥?…MZ, 옥에 빠진 이유는

2026.06.13 19:15

[앵커]
금, 아닙니다.

은, 아닙니다.

요즘엔 옥입니다.

2,30대 청년들이 그간 할머니 보석으로 여겨왔던 옥에 푹 빠졌습니다.

MZ 세대들의 이유있는 옥 사랑, 김세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금속 가게들이 모여 있는 상가.

금은방은 한산한 반면, 옥 매장 앞은 반지와 팔찌를 착용해보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현장음]
"이거도 예쁘네"

대략 10만원 내로 살 수 있는 가격에 다양한 빛깔을 지닌 옥이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선정은 / 옥반지 구매고객](PIP)
"예전에는 할머니 반지로만 생각했었는데 할머니 반지를 뺏어서 껴봤더니 너무 예쁜 거예요. 여름이라 끼면 시원해보이기도 하고"

첫 커플링을 옥반지로 맞추러 온 커플도 있습니다.

[최이안 배지호 / 옥반지 구매 고객]
"딱 하나밖에 없는 색깔이랑 문양 이런 게 장점인 것 같아요."

[허정미 송다인 / 옥반지 구매 고객]
"옥은 색깔도 되게 영롱하고 개성 있어 보여서 그 점이 저는 금, 은보다는 더 끌리는 것 같아요"

BTS 멤버 뷔도 옥반지를 착용하자 외국인들도 옥을 찾습니다.

[이진욱 / 옥 매장 사장]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신 김에 실제로 보고 구매하시려고…"

[현장음]
"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어서요. 관련해서 찾아봤는데 그 상징성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어요.”

전통 장신구였던 옥이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영상취재: 박연수 강철규
영상편집: 조아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방의 다른 소식

금
20시간 전
[단독] ‘딸 돌 반지가 날아갔다’…10년 믿은 금은방 사장 벌써 100명 넘게 당했다 [세상&]
..
..
3일 전
GOLDNITY
GOLDNITY
3일 전
금은방
금은방
3일 전
‘金 계모임’ 경고등…종로금은방 업주, 20억과 함께 자취 감춰
GOLDNITY
GOLDNITY
3일 전
금은방
금은방
3일 전
[단독] "금 맡기면 배당" 수십억 들고 잠적…100여 명 피해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단독] "금 맡기면 배당" 수십억 들고 잠적…1백여 명 피해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단독] "금 맡기면 배당" 수십억 모이자 잠적…피해 속출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사건을 보다]무면허 중학생, ‘친구 부모 차’ 몰다 사고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한밤중 창원서 금은방 턴 40대 남성, 범행 12분 만에 체포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다른 사람 신용카드로 금괴 사려던 10대 검거
GOLDNITY
GOLDNITY
4일 전
금은방
금은방
4일 전
“인터넷으로 보던 현판이”…‘카페 사장’ 가수 권은비 자부심 생겼다는데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