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거르고 박계범' SSG벤치의 위험천만 승부수, 삼성은 '대타' 카드가 없었다
2026.06.13 20:01
후속 타자에 대한 SSG 벤치의 계산이 있었다. 구자욱 다음 타자는 4번 박승규가 빠진 자리에 들어설 박계범. 구자욱 보다 확률이 떨어진다는 판단이었다. 대타 가능성도 희박했다. 엔트리에 남은 야수는 내야수 이재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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