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뺐는데" 강재준, 요요로 원상복귀…다시 최고 몸무게 찍는 중
2026.06.13 16:38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호영 셰프가 급격히 체중이 증가 중인 강재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월 11일 허경환 채널에는 ‘꽃거지 허경환의 연남동 순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정호영의 매장을 방문했다. 허경환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더 바빠진 정호영의 근황을 언급하며 “살은 어떻게 됐나”라고 물었다.
정호영은 “그러니까 지금 재준이랑 둘이서 되게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살이 안 빠지는데 계속 달려야 하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나도 약간 좀 의문인게 왜 살이 안 빠지나. 그렇게 뛰고 바쁜데”라고 공감했다.
정호영은 “퇴근 후에 배가 고파서 되게 건강하게 견과류 한 봉을 꺼냈다. 양이 안 차더라. 그 다음에 다시 삶은 달걀 두 개. 거기까지 좋다. 근데 아내가 갑자기 닭볶음탕 남은 걸 데우더라. 그리고 또 달걀말이를 해주더라. 냉장고에 훈제오리가 있더라. 그것만 먹으려니까 느끼하더라. 그래서 술 한 병 꺼냈다”라며 “막상 먹을 게 많이 없으니까 라면 끓여서 먹든가 한다. 맛있게 먹고 살이 찌면 덜 억울한데 그게 너무 아까운 거다. 아침에 후회하면서 또 뛰고”라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웃긴 게 같이 뛰는 사람도 살이 안 빠진다. 재준이하고 같이 많이 뛰시는데 둘 다 볼 때마다 빠졌다 싶으면 복귀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33kg을 감량했던 강재준에 대해 정호영은 “재준이는 지금 다시 최고 몸무게 직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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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1일 허경환 채널에는 ‘꽃거지 허경환의 연남동 순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정호영의 매장을 방문했다. 허경환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더 바빠진 정호영의 근황을 언급하며 “살은 어떻게 됐나”라고 물었다.
정호영은 “그러니까 지금 재준이랑 둘이서 되게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살이 안 빠지는데 계속 달려야 하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나도 약간 좀 의문인게 왜 살이 안 빠지나. 그렇게 뛰고 바쁜데”라고 공감했다.
정호영은 “퇴근 후에 배가 고파서 되게 건강하게 견과류 한 봉을 꺼냈다. 양이 안 차더라. 그 다음에 다시 삶은 달걀 두 개. 거기까지 좋다. 근데 아내가 갑자기 닭볶음탕 남은 걸 데우더라. 그리고 또 달걀말이를 해주더라. 냉장고에 훈제오리가 있더라. 그것만 먹으려니까 느끼하더라. 그래서 술 한 병 꺼냈다”라며 “막상 먹을 게 많이 없으니까 라면 끓여서 먹든가 한다. 맛있게 먹고 살이 찌면 덜 억울한데 그게 너무 아까운 거다. 아침에 후회하면서 또 뛰고”라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웃긴 게 같이 뛰는 사람도 살이 안 빠진다. 재준이하고 같이 많이 뛰시는데 둘 다 볼 때마다 빠졌다 싶으면 복귀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33kg을 감량했던 강재준에 대해 정호영은 “재준이는 지금 다시 최고 몸무게 직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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