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병문안 간 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6.06.13 15:00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원 치료 중인 배우 최불암(86)을 찾아 쾌차를 기원했다.
최 장관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 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병문안은 지난 11일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과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리에는 병실을 지키던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도 함께 했다.
최 장관은 "최불암 선생님께서는 요즘 세상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예술, 종교까지 많은 말씀들을 들려주시며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셨다"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많이 안심됐다"고 말했다. 2026.6.13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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