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마지막 개막식이 막을 올렸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세 번째 개막식에는 K팝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와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몄는데요. 그 현장을 〈지금 월드컵〉에서 바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