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보러 왔다가 입덕”…리사부터 이재까지, 월드컵 개막식 찢은 케이팝 스타들
2026.06.13 10:47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의상을 입고 무대의 시작을 맡은 리사는 수많은 댄서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곡 후반부에는 아니타, 레마와 함께 그라운드 중앙에 마련된 대형 트로피 앞에서 합동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골스’는 리사가 지난달 22일 이들과 함께 발표한 싱글이다.
태국 출신인 리사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활동해 왔다. 현재는 개인 회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에 한해서만 원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 이번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는 방탄소년단(BTS)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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