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이혜정→추성훈♥야노시호 각방 고백…한혜진 이해 불가 "왜 결혼 하냐"(미우새)
2026.06.12 10:0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희준 이혜정 부부가 각방을 고백한다.
6월 1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희준, 이혜정 부부의 집에 방문한 한혜진, 야노시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한혜진과 야노시호는 손석구, 박해수, 최우식, 송중기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은 한 번씩 방문했다는 배우 이희준, 이혜정의 평창동 집에 갔다.
본격적인 집 구경을 하던 중 이혜정은 각방을 쓰고 있다며 아들과 함께 쓰고 있는 방과 이희준의 방을 각각 공개했다. “각방을 쓸 거면 왜 결혼을 하냐”며 결혼 로망을 지켜달라는 한혜진과는 달리, 야노시호 역시 추성훈과 각방을 쓰고 있다며 부부가 각방을 쓸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이유를 공개해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이혜정은 뉴욕에서 모델 활동할 당시, 179cm의 키에 몸무게가 47kg까지 빠지며 3년간 월경을 안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 후로 유산과 인공수정 실패 등 어려움 끝에 아이를 갖게 됐다고 털어놓자, 야노시호 역시 딸 사랑이 이후 시험관으로 둘째를 시도한 적이 있다며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또 이혜정은 야노시호에게 아직 둘째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며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아들이 동생 갖고 싶다고 하면 아빠(이희준)에게 말해라” 등 한혜진조차 아찔하게 만든 유부녀들의 19금 폭격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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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이혜정 부부가 각방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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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혜진과 야노시호는 손석구, 박해수, 최우식, 송중기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은 한 번씩 방문했다는 배우 이희준, 이혜정의 평창동 집에 갔다.
본격적인 집 구경을 하던 중 이혜정은 각방을 쓰고 있다며 아들과 함께 쓰고 있는 방과 이희준의 방을 각각 공개했다. “각방을 쓸 거면 왜 결혼을 하냐”며 결혼 로망을 지켜달라는 한혜진과는 달리, 야노시호 역시 추성훈과 각방을 쓰고 있다며 부부가 각방을 쓸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이유를 공개해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이혜정은 뉴욕에서 모델 활동할 당시, 179cm의 키에 몸무게가 47kg까지 빠지며 3년간 월경을 안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 후로 유산과 인공수정 실패 등 어려움 끝에 아이를 갖게 됐다고 털어놓자, 야노시호 역시 딸 사랑이 이후 시험관으로 둘째를 시도한 적이 있다며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또 이혜정은 야노시호에게 아직 둘째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며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아들이 동생 갖고 싶다고 하면 아빠(이희준)에게 말해라” 등 한혜진조차 아찔하게 만든 유부녀들의 19금 폭격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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