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공장
공장
영천 폐기물처리 공장서 자연발화 추정 불…7시간 만에 진화

2026.06.13 10:25

인명피해 없어
12일 오후 11시5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한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천=뉴스1) 이성덕 기자 = 경북 영천에서 난 화재가 6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분쯤 영천 대창면에 있는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4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다음 날인 13일 오전 5시 56분쯤 불을 껐다.

불로 614㎡(186평) 규모의 건물 1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공장의 다른 소식

공장
공장
1시간 전
전국 공장·창고 19만동 화재 위험 전수 조사
공장
공장
1시간 전
로마에 모인 K-재계 총수들…이재용 “한국 제조업, 더 열심히 해야”
공장
공장
2시간 전
[속보] 용인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공장
공장
2시간 전
경기 용인시 세척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공장
공장
2시간 전
용인 처인구 세척업 공장서 화재…직원 3명 대피
공장
공장
2시간 전
한-이 기업인들 만난 이 대통령…이재용 "저희가 더 열심히"
공장
공장
2시간 전
용인 원삼 세척업 공장서 큰불…3명 대피
공장
공장
2시간 전
용인 다회용기 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공장
공장
2시간 전
용인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공장
공장
2시간 전
[속보] 용인 처인구 세척업 공장 큰불… 소방 당국 대응 1단계 발령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